10월 12일
여행의 마지막 날.
1. 소매물도
소매물도에 가기 위해 아침 일찍 일어나
통영항 여객선 터미널로 갔습니다.
소매물도로 가는 여객선은 오전 7시에 있었습니다.
표를 사고, 표에 간단한 인적사항을 기재한 후 개찰구를 나갈 수 있었습니다.
(참고로 소매물도에서 통영으로 오는 배는 오후 12시 20분에 있었고 그 표도 같이 샀습니다.)
승선권은 이렇게 작성 합니다.
이른 시각이라 해가 떠오르고 있습니다.
배를 타러 나갑니다.
소매물도로 가는 뉴매물도 페리가 도착해 있습니다.
소매물도에 도착 할 때 까지 찍은 사진들 입니다.
드디어, 소매물도에 도착 했습니다.
소매물도에는 등대섬이 있습니다.
등대섬은 썰물 때에만 갈 수 있다고 합니다.
썰물 때에만 가는길이 열린다고 하네요.
저희는 그 등대섬을 보러 갔습니다.
등대섬을 구경하고 다시 배를 타러 나왔습니다.
통영까지 타고 갈 엔젤3호 입니다.
탑승 합니다.
무사히 통영으로 돌아 왔고, 이렇게 통영 여행은 끝이 났습니다.
올 때 다시 본 통영 대교 입니다.